인간의 所以(소이)라 함은

목적이 아니고 桥梁(교량)이다.


다음 세대의 인류의 행복과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교량과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화백엔지니어링은 외산기술에 의존하고 있던 PCB산업의 국산화와 신기술 개발을 통한 새로운 시장 창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소형화, 미세화, 고품질화 그리고 녹색 기술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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